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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타우러스 첫 실사격, 400㎞ 날아가 정확히 때렸다

공군이 12일 북한 핵·미사일 시설 타격을 위한 독일산 장거리 공대지미사일 타우러스의 실사격훈련을 처음 실시했다. 이날 F-15K 전투기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400㎞를 날아 목표물에 명중했다. 연습용 탄두여서 폭발은 안 했다. 타우러스는 500㎞ 떨어진 창문 넓이의 목표를 맞힐 수 있으며 3m 두께의 철근 콘크리트를 관통할 수 있다. [사진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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