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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11월30일 이전 조기 전대…전대 전 주호영 권한대행 체제

바른정당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바른정당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바른정당이 오는 11월 말 이전에 조기 전당대회(당원대표자회의)를 치르기로 했다.  

 
 바른정당은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4시간 동안 토론을 벌인 끝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의원 19분과 최고위원이 참석해 새 지도부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며 "의총을 하는 중에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11월 30일 이전에 전대를 개최해 새 지도부를 구성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 지도부가 선출되기 전까지는 주 원내대표가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또 지난 6·26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된 최고위원들은 전당대회가 치러질 때까지만 최고위원으로서의 신분을 유지하게 된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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