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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벗고 그린으로 … 배상문 오늘 복귀전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스타 배상문(31·사진)이 돌아온다. 육군 소총수로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달 16일 전역한 배상문은 1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36회 신한동해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배상문은 제대한 뒤 한 달 가까이 샷 훈련과 퍼트 연습을 하면서 복귀전을 준비했다. 배상문은 “제대할 날만 기다렸는데 대회 개막을 앞두고 연습 라운드를 하면서 행복했다. 군 생활 경험이 앞으로 프로 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13년과 2014년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했던 배상문은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장이근(24),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재미동포 김찬(27) 등과 우승 경쟁을 펼친다. 
 
인천=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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