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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전 부회장, 롯데 계열사 보유 주식 대부분 매각

신동주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3월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롯데그룹으 경영비리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상선 기자.

신동주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3월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롯데그룹으 경영비리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상선 기자.

롯데그룹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현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롯데 계열사 주식을 대부분 매각키로 했다.  
 
SDJ코퍼레이션은 12일 신 전 부회장이 소유한 롯데쇼핑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제과 대부분의 주식을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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