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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오지 근무 자원 교원들 만나서 격려 "누가 보건 말건…"

조선중앙통신은 수소탄시험 성공 기념 축하연에 김정은 위원장과 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10일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담배를 들고 부인 리설주와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수소탄시험 성공 기념 축하연에 김정은 위원장과 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10일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담배를 들고 부인 리설주와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섬 분교와 최전방 지역, 산골 등에 근무를 자원한 교원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날 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누가 보건 말건, 알아주건 말건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교원 혁명가로서의 깨끗한 양심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 있는 이들 모두의 순결한 애국심에 머리가 숙어진다"며 "온 사회가 이들을 적극 내세워 주어야 하며 그들이 지닌 혁명가적 인생관, 후대관을 따라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들에게 '후대들을 사회주의 조선의 믿음직한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워 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하며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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