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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김생민 “인터뷰 주인공 되는데 20년 걸렸다”며 눈물

[사진 KBS]

[사진 KBS]

리포터 김생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전성기를 맞게 된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20년간 리포터로 활동해온 김생민의 활약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김생민은 “‘연예가중계’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는데 20년이나 걸렸다. 더 빨리 될 수도 있었는데 그래도 지금에서야 주인공으로 서게 돼 기쁘다. 너무 영광스럽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 KBS]

[사진 KBS]

 이어 김생민은 “수입은 무조건 늘 것 같다(웃음)”며 “(뜨고 싶다는)마음을 비운지 2~3년 정도 된 것 같다. 주변에서도 포기하라고 얘기했었다. 조용히 살자고 얘기했을 정도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요즘 많은 분들이 저를 보시면 웃어주시고 같이 사진을 찍자고도 하신다”면서 달라진 위상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사진 MBC]

[사진 MBC]

 
 김생민은 1992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김생민은 지난달 30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린고비 인생’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내 인생목표는 하와이 여행이다. 하지만 처제가 부산에 살고 있어 휴가는 3년째 부산으로 가고 있다”라며 “먹을 것까지 아이스박스에 챙겨 가면 돈이 들지 않는다. 파라솔 정도만 빌린다”고 고백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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