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MBC "노무현 전 대통령 실루엣 사진 사용 사과"

MBC 제공

MBC 제공

MBC '뉴스투데이' 속 코너인 '연예투데이' 측이 최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을 사용한 데 대해 사과했다.  
 
'연예투데이' 측은 8일 홈페이지를 통해 "어제 노 전 대통령의 실루엣을 사용한 데 대해 시청자와 관련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영상 편집 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의 실루엣이란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용한 것으로 확인했으며 그 과정에 어떤 의도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MBC 제공

MBC 제공

'연예투데이'는 7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편법 마케팅 논란 이슈를 보도하며 노 전 대통령의 실루엣을 사용해 비난을 받았다. 특히 노 전 대통령의 얼굴이 삽입된 부분은 방탄소년단을 협박해 실형을 받은 남성을 가리키는 것이어서 더 논란이 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