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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오자 '구경꾼' 행세한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들

[사진 TV조선 뉴스]

[사진 TV조선 뉴스]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가해 학생들이 폭행 당시 현장에 구급차가 오자 구경꾼 행세를 하는 CCTV 영상이 공개됐다.
 
9월 7일 TV조선은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직후의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CCTV 영상 속 14살 A양(가해 학생) 등 5명이 B양(피해 학생)을 끌고 폭행 장소를 물색한다. 
부산의 여중생들이 또래를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든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들이 2개월 전에도 피해 여중생을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여중생 2명이 피해자를 폭행하는 모습. 연합뉴스

부산의 여중생들이 또래를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든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들이 2개월 전에도 피해 여중생을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여중생 2명이 피해자를 폭행하는 모습. 연합뉴스

이어 골목길로 들어간 이들은 B양을 1시간 넘게 집단 폭행한 뒤 2명이 먼저 큰 길로 나와 망을 보기 시작한다.
[사진 TV조선 뉴스]

[사진 TV조선 뉴스]

그 사이 다른 일행은 B양을 골목길 바닥에 눕혔고 길을 지나가는 시민들이 B양을 보지 못하도록 몸으로 숨겼다.
[사진 TV조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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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곳을 지나던 행인이 피를 흘리는 B양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그런데 구급차가 오자 A양 등 일행은 자신들은 이번 폭행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듯 '구경꾼' 행세를 했다.
[사진 TV조선 뉴스]

[사진 TV조선 뉴스]

당시 현장에 출동한 소방 관계자는 "(신고한 행인이) 지나가다가 피를 많이 흘려서 신고했다고 했다. 또 (신고한 행인은) 폭행한 아이들과 관계가 없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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