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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와이인베스트먼트, 부산시 '미래 금융인재 육성 금융캠프' 후원

(주)에이치앤와이인베스트먼트는 최근 부산시가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부산 금융 중심지 활성화를 위한 ‘미래 금융인재 육성을 위한 금융캠프’에서 후원 및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투자증권, 7AM 등도 후원 및 심사위원으로 동참했다.
 
이번 금융캠프는 다양한 기업들을 재무적으로 분석해서 투자가치를 평가하는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생 증권투자 동아리(부증연) 회원들을 격려하고, 금융도시 부산의 위상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1부에서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증연 대학생들과의 취업·창업·금융 관련 부산시의 주요 정책을 소통하는 미니 토크콘서트를 열고 ▲2부에서는 부증연 대학생 회원들의 기업분석대회, 금융관련 공모전·경시대회 및 기업의 취업설명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금융캠프에선 민선 6기 부산시의 청년 일자리 창출대책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졌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영남권 9개 대학의 10개 금융투자 동아리 간 금융지식 공유 네트워크인 부증연 대학생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대학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현안을 파악하고 부산시의 시책 등에 반영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에이치앤와이인베스트머트 김재영 대표는 "순위에 상관없이 9개 대학의 열정적인 기업분석 자료와 설명회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과 코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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