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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공장 옥상서 작업하던 외부 청소업체 직원 추락사

 8일 오후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강모(59)씨가 추락해 숨졌다.
 
강씨는 외부 청소업체 직원으로 이날 공장 옥상에서 볼트 작업을 마친 후 내려가던 중 3층 높이의 설비 상부로 추락했다.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업단지 공장. [사진 여수시청]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업단지 공장. [사진 여수시청]

 
강씨는 추락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회생하지 못했다.
 
경찰은 작업 감독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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