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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버닝’ 파격 캐스팅, 전종서는 누구?

'버닝' 전종서

'버닝' 전종서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에 유아인에 이어 신예 전종서가 캐스팅됐다. ‘버닝’은 2010년 작 ‘시’ 이후,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으로 주목받는다.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ㆍ벤ㆍ해미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영화다. 전종서는 주인공 종수(유아인)의 고향 친구이자 그가 사랑하는 여자 캐릭터 해미를 연기한다.  
 
 
전종서는 수 개월간 진행 된 오디션에서 이창동 감독이 발굴한 원석. 현재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연기를 전공 중이며, ‘버닝’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가 연기하는 해미는 영화 흐름 상 높은 수준의 노출이 요구된다고 알려져 오디션 과정부터 화제가 된 캐릭터다. 이창동 감독은 설경구ㆍ문소리 등 한국의 대표적 연기파 배우들을 발굴한 바 있어, 신예 전종서가 그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버닝’은 9월 중순에 크랭크인해,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백종현 기자 jam197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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