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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아이스하키 대표팀, 10일부터 미국 전지훈련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28일 태능선수촌 빙상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캐나다 출신 세라 머리 감독이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신인섭 기자 2017.06.28.수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28일 태능선수촌 빙상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캐나다 출신 세라 머리 감독이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신인섭 기자 2017.06.28.수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미국 전지훈련에 나선다. 
 
새러 머리(29·캐나다) 감독이 이끄는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10일 오전 출국, 3주간에 걸친 미국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머리 감독의 모교인 미네소타주의 섀턱세인트메리스쿨(SSM)을 베이스캠프로 하고 미네소타와 위스콘신, 오하이오 등을 순회하며 전미대학체육연맹(NCAA) 여자 아이스하키 1부리그 소속의 강팀들과 평가전을 치른다.
  
여자 대표팀은 14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SSM 프렙(18세 이하)과 첫 경기를 치르는 것을 시작으로, 위스콘신대(17일 오전 8시), 베미지 주립대(21일 오전 9시), 세인트 클라우드대(23일 오전 8시), 미네소타대(25일 오전 4시), 오하이오 주립대(27일 오전 8시)와 평가전을 갖고 29일 귀국길에 오른다.  
  
미네소타대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 연속 전미챔피언십 결승에 올라 2014년을 제외하고 4차례나 정상에 올랐다. 위스콘신대 역시 4년 연속 전미챔피언십 4강에 진출한 강팀이다.  
 
2018 평창 올림픽 본선 B조에서 스웨덴, 스위스, 일본을 상대하는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미국 전지훈련 후 2주간 휴식기를 가진 후 10월 중순 태릉에서 재소집될 예정이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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