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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엔조이, 24시간 콜센터 서비스 '콜엔조이' 런칭

셀프 빨래방 창업 브랜드 워시엔조이가 업계 최초로 24시간 콜센터 서비스 ‘콜엔조이’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워시엔조이 관계자는 “그동안 워시엔조이의 국내 230여개 매장은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어 점주들이 고객의 불만 사항을 적절하게 응대하기 힘들었다”며 “이러한 점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전문 상담 콜센터 서비스인 ‘콜엔조이’를 런칭했다”고 설명했다.
 
‘콜엔조이’ 서비스는 연중무휴 24시간 시스템으로 상담원이 모든 문의를 빠짐없이 접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콜엔조이는 매장 위치나 장비 사용법 등 정보 안내는 물론 무인 운영으로 발생되는 각종 소비자 문의를 접수해 해결하게 된다.
 
워시엔조이 관계자는 “콜엔조이 서비스는 점주들이 매장에 직접 나가야 하는 상황 외에는 전문 상담원들이 모든 문의를 접수해 직접 해결한다"며 “점주들에겐 실시간으로 문의 내역도 안내해준다”고 덧붙였다.
 
콜엔조이 서비스는 점주와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전화통화를 최소화하고, 대신 전문 상담원이 투입돼 모든 전화를 응대하는데 초점을 맞춘 셈이다.
 
워시엔조이 문정점 점주 A씨는 “해외에 있을 때나 중요한 미팅으로 인해 고객 전화를 받기가 어려운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점주 B씨도 “서비스 대비 저렴한 가격이 마음에 든다”며 “실시간으로 보고서를 받아 볼 수 있다고 하니 기대된다”고 전했다.
 
‘콜엔조이’ 런칭 이벤트로 워시엔조이는 9월 한 달 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10월 한 달은 50% 할인가로 이용 가능하다. 콜엔조이 서비스는 온라인 쇼핑몰 라스365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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