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캐주얼 분식 '얌샘김밥', 전 매장 위생 점검…위생관리 전문 '벨킨스'와 제휴

최근 조류 독감(AI), 살충제 계란 파문 등으로 가정은 물론 외식업계에도 먹거리 안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캐주얼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얌샘김밥’이 대대적인 위생 점검을 실시 중이다.  
 
얌샘김밥은 최근 매장의 청결한 위생 관리를 위해 위생관리 전문 업체인 ‘벨킨스’와 제휴, 분기별로 전국의 모든 얌샘김밥 직영점과 가맹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얌샘김밥은 오는 8일까지 첫 번째 위생점검을 마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각 매장의 가맹 점주들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및 실천에 대한 교육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얌샘김밥의 관계자는 “위생은 음식의 질뿐만 아니라 고객의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요소인 만큼 전사적으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매 분기마다 이루어질 위생 점검을 계기로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더욱 깨끗하고 깔끔한 매장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얌샘김밥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제41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얌샘김밥은 1:1 상권 분석 등 개별 창업 상담을 진행하며, 박람회 기간 중 가맹점 개설 계약을 체결할 경우 참석자에 한해 최대 1400만원(15평 기준) 상당의 창업자금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