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사관 추천부터 수제 맥주까지···성북구 '세계맥주축제'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한 잔을 마시더라도 취향에 맞게 개성 있는 맥주를 마신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9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제2회 세계맥주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선 프랑스, 벨기에, 필리핀 등 16개국의 역사가 깊고 맛과 향이 좋은 다양한 맥주를 만나볼 수 있다. 성북구에 있는 42개국 대사관이 추천한 맥주이기도 하다.



특히 이 중 독일과 에콰도르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독특한 맛의 자국 수제맥주를 선보여 맥주 마니아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일렉트로닉댄스뮤직(EDM) 디제잉 퍼포먼스, 버스킹 공연, 수제맥주 강의 등이 마련된다.



김영배 구청장은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맥주의 톡 쏘는 청량한 맛은 세계 공통인 만큼 이번 축제가 맥주를 통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kangzi8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