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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식]군,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기 설치 확대 등

【고창=뉴시스】김종효 기자 = ◇군,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기 설치 확대



전북 고창군이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를 높이기 위해 종량제 기기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군은 올해도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9대의 전자태그(RFID)방식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기를 20가구 이상 공동주택과 아파트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RFID방식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기는 여름철 악취와 해충 등 비위생적인 관리로 인해 발생되는 주민 불편을 줄이고 배출량의 무게만큼만 수수료가 부과되는 시스템이다.



군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이 기기의 설치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141대를 설치했고 현재 다세대주택 4244가구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보건소, 영유아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권장



고창군이 영유아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생후 6~59개월 이하 어린이 약 1300명을 대상으로 지정 병의원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접종 후 약 2주 뒤에 항체가 형성돼 6개월 정도 면역 효과가 지속되므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통상 1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인 우리나라에서는 10월에서 12월까지가 접종 권장 시기다.



인플루엔자 백신을 처음 맞는 2회 접종대상 어린이는 지난 4일부터 접종이 시작됐고 1차 접종 이력이 있는 어린이는 오는 26일부터 2018년 4월30일까지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무료접종이 가능한 지정의료기관은 군 보건소(063-560-8758)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n668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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