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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고소녀, 21일 기자회견 연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31)에게 무고 혐의로 피소된 ‘박유천 고소녀’ 송모씨가 기자회견을 연다.

 
송모씨의 변론을 맡은이은의 변호사 측은 오는 21일 2심 선고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그러나 아직 구체적인 일정 등은 논의 중이다.  
[포토] 박유천 '많이 반성했습니다'

[포토] 박유천 '많이 반성했습니다'

 
이날 송씨와 이 변호사 측은 박유천 성폭행 사건에 관해 설명하고, 잘못 알려진 부분은 바로잡을 예정이다. 또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떤 조처를 할지 등도 밝힐 계획이다.
 
송씨는 2015년 12월 자신이 일하는 유흥주점에서 지인들과 손님으로 온 박유천이 화장실에서 성폭행했다며 이듬해 박유천을 상대로 지난해 여름, 고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박유천에게 불기소 처분을, 송씨에게는 “합의하에 성관계를 했음에도 고소를 했다”며 무고혐의로 기소했다.
 
이에 송씨는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고, 지난 7월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검찰은 항소장을 제출해 법적 다툼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한편 박유천은 최근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 요원으로대체 목부를 마쳤고, 오는 22일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 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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