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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안세현, 광주세계수영선수권 홍보대사 위촉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28·인천시청)과 안세현(22·SK텔레콤)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알리는데 앞장선다. 
 
박태환-안세현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홍보대사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6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홍보대사 임명식에서 홍보대사로 선정된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왼쪽)과 안세현이 대회 마스코트인 달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9.6   hkmpooh@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태환-안세현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홍보대사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6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홍보대사 임명식에서 홍보대사로 선정된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왼쪽)과 안세현이 대회 마스코트인 달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9.6 hkmpooh@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박태환과 안세현을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19년 7월 12~28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이어 전 세계수영 동호인들의 잔치인 마스터스선수권대회가 7월 29일~8월 11일까지 1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수영 금메달을 획득한 박태환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2007년 호주 멜버른, 2011년 중국 상하이 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우승했다.  
 
'접영 여왕' 안세현은 올해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접영 100m와 200m에서 결승에 올라 각각 5위와 4위에 올랐다.
 
박태환은 "홍보대사가 돼 기쁘다. 수영선수를 하면서 뜻깊은 자리가 많이 있었지만,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을 빛내는 역할을 맡아서 더 뜻깊다"고 했다. 안세현은 "2019년까지 크고 작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을 많이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태환와 안세현은 앞으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를 위해 진행되는 국내·외 주요행사 및 온·오프라인 홍보 및 영상 등에 참여해 대회를 알릴 예정이다. 
 
한편 조직위는 이날 슬로건과 엠블럼,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상징물의 핵심 키워드는 '평화'다. 슬로건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통해 평화의 가치를 드높이고 세계가 하나 되는 꿈을 펼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엠블럼 '평화의 물결'은 무등산의 실루엣과 휘날리는 깃발의 이미지를 형상화했으며 수영선수의 역동적 동작을 통해 '아름다운 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대회 마스코트는 '수리'와 '달이'로,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을 형상화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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