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단한 단편영화 여기 다 모였네

이현주 감독의 단편 '바캉스'(2014)

이현주 감독의 단편 '바캉스'(2014)

[매거진M]올해로 11회를 맞는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홍대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린다.
 

대단한 단편영화제
9월 7일~13일까지
홍대 상상마당 시네마

총 677편의 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25편의 본선 진출작이 결정됐다. ‘가해자’(김현일 감독) ‘내 차례’(김나경 감독) ‘노이즈’(임지선 감독) 등 신예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선 수상작과 관객상은 13일 폐막식에서 발표한다.
 
특별전도 열린다. 2만 관객을 모으며 국내 퀴어 영화의 가능성을 입증한 ‘연애담’(2016)의 이현주 감독과 한국 독립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조현철 배우의 초기 단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국내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단편을 모은 ‘단편 초청 섹션’도 있다.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 대상 등 3관왕을 수상한 ‘나만 없는 집’(김현정 감독)과 관객상 수상작 ‘시시콜콜한 이야기’(조용익 감독)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한국단편경쟁부문 대상을 받은 ‘가까이’(배경헌 감독) 등이다.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포스터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포스터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관련기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