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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모든 수업에 '매트랩' 활용…전공 경계 허문 융합인재 양성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는 테크니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업체인 매스웍스코리아와 지난달 31일 매트랩(MATLAB) 및 시뮬링크(Simulink)를 포함한 캠퍼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캠퍼스 라이선스는 복잡한 수학 계산을 필요로 하는 모든 학과 및 교내 어디서든 수업과 연구 목적으로 사용자수 제한 없이 매트랩을 사용할 수 있어 미국, 유럽, 호주 등 해외 많은 대학에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수원대학교는 전공을 불문하고 모든 수업에서 매트랩을 이용해 컴퓨팅적 사고력 함양과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프로그램 수행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툴을 활용해 공학 및 수학 과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머신러닝 기술을 응용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수원대가 도입한 TAH 폴 스위트는 매스웍스의 전체 제품을 포함한 패키지로, 대학의 전체 구성원이 매트랩을 수업과 연구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매트랩 아카데믹 온라인 트레이닝 스위트(MAOTS)를 통해 온라인 교육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수원대는 학령인구 감소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새로운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된 ‘융합 교육과정’ 신설 ▲교수 중심 교육에서 학습 중심 교육으로 전환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의 인프라 구축 등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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