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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후반 19분 이란에 1-2 역전골 허용

[JTBC캡처]

[JTBC캡처]

시리아가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 후반전에서 역전골을 허용했다.
 
전반전을 1-1로 마무리한 시리아는 후반 19분 이란의 스로잉에 이어 사르다르 아즈문에 한 골을 더 내줘 현재 이란이 2-1로 앞서 있다.
 
시리아는 이날 전반 13분 만에 선제골을 뽑았지만, 전반 45분 아즈문에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전반을 마쳤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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