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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즈베키스탄]손흥민 전반 46분서 터닝킥 슛 골대 맞아

[사진 JTBC]

[사진 JTBC]

한국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밤 12시 우즈베크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0차전을 치루고 있다. 전반 46분 손흥민이 패널티 지역 우측에서 오른쪽으로 돌아 쏜 오른발 슛이 골대를 맞았다.

[사진 JTBC]

[사진 JTBC]

 
 전반전 슈팅 수는 한국이 5개, 우즈베크가 3개다. 파울은 한국이 4개, 우즈베크가 10개로 기록됐다. 전반 35분과 37분 양팀은 각각 옐로우 카드를 받았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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