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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즈베키스탄]‘자신감’ 새긴 15번 장현수 팔뚝 문신 눈길

[사진 JTBC]

[사진 JTBC]

한국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밤 12시 우즈베크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0차전을 치루고 있다. 전반 13분 34초에 우즈베키스탄 선수가 쓰러진 가운데 손을 내민 장현수 선수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15번 번호를 등에 단 장현수 선수는 오른쪽과 왼쪽 팔 모두에 진한 문신을 새기고 있다.

 
 장 선수의 오른쪽 팔에 새긴 문신은 ‘Believe in yourself. Have faith in your abilities. Without a humble but reasonable confidence in your own powers you cannot be successful or happy!’으로 미국의 저명 저술가이자 종교인인 노먼 빈센트 필 목사의 명언이다. ‘자신을 믿고,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라. 겸손하고도 자신감을 가져야 성공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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