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열려라 공부+]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SW 전문가 육성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광운대는 정보·통신·기술 중심 교육을 통해 ICT(정보통신기술) 특화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져 왔다. 올해는 광운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SW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첨단 이론과 기술을 보다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광운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단과대학으로 전공 실습실과 특성화 실험실을 갖추고 있다. [사진 광운대]

광운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단과대학으로 전공 실습실과 특성화 실험실을 갖추고 있다. [사진 광운대]

국내 최대 규모 SW 단과대학
광운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분야 단과대학으로 꼽힌다. 컴퓨터정보공학부(컴퓨터공학 전공, 정보공학 전공), 소프트웨어학부(시스템소프트웨어 전공, 응용소프트웨어 전공), 정보융합학부(데이터사이언스 전공, 콘텐츠테크놀로지 전공) 등 3개 학부로 구성돼 있다. 2018학년 입학 정원은 262명이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4500㎡ 규모의 전용 건물에 6개의 전공 실습실, 실험실,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IoT(사물인터넷) 특성화 실험실을 갖추고 있다.
 
이 대학은 코딩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 코딩 컨설턴트가 학생들의 코딩 실습을 돕는 코딩 컨설팅 랩을 운영한다. 졸업 전 20개 중·대형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와 80개 중·소형 과제를 수행하는 ‘20+80 포트폴리오’를 마련해 학생들의 과제 수행 능력을 기른다. 하드웨어부터 융합서비스까지 소프트웨어 전공 교과목을 포괄하는 전공 교과 과정과 기숙형 집중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학생들은 기업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학교는 학생들이 기업에서 안정적으로 인턴십을 할 수 있게 돕고 소프트웨어 관련 창업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기업과 학교 간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도 활발하다. ‘삼성전자 고용계약형 프로그램’과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2019년부터는 소프트웨어우수인재 전형을 통해 선발한 소프트웨어특기생(30명)에게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봉아름 객원기자 bong.areu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