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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총파업 여파…'20세기 소년소녀' 촬영 중단·'아육대' 연기

경영진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며 MBC 노조가 오늘(4일) 0시 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MBC조합원들이 서울 상암동 본사 광장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있다. [중앙포토]

경영진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며 MBC 노조가 오늘(4일) 0시 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MBC조합원들이 서울 상암동 본사 광장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있다. [중앙포토]

MBC 총파업 여파로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아육대)'가 연기됐다.  
 
MBC측 관계자는  "11일로 예정된 '아육대' 녹화가 잠정 연기됐다"며 "'20세기 소년 소녀'는 오늘 제작 중단됐다"고 말했다.  
 
MBC 노조는 4일 0시 경영진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내세우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아육대'는 오는 10월 추석 연휴 기간에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으로 벌써 2차례 녹화가 연기됐다.  
 
'20세기 소년 소녀' 역시 연출을 맡은 이동윤 감독을 비롯해 제작진이 총파업에 참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녹화를 중단해야 하는상황에 처했다. 녹화 재개 여부는 불투명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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