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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펜타곤 새 앨범 쇼트필름 우정 출연


펜타곤(진호·후이·홍석·이던·신원·여원·옌안·유토·키노·우석)이 컴백을 앞두고 쇼트필름을 공개했다.

펜타곤은 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6일 발매되는 펜타곤의 네 번째 미니앨범 'DEMO_01' 수록곡 '설렘이라는 건' 쇼트필름을 공개, 배우 공승연이 출연해 시선을 모은다.

슬픔을 설렘으로 바꿔주는 성냥으로 설레고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는 여자 주인공으로 변신한 공승연 슬픔과 설렘, 행복을 짧은 영상안에 담아내는 열연을 펼쳤다. 펜타곤 멤버 진호와 친분으로 진호를 응원하기 위해 우정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네 번째 미니앨범 'DEMO_01'은 음악 작품을 칭하는 사전적 의미인 'DEMO'에서 뜻을 차용한 말.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 곡 모두 펜타곤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진 첫 앨범이다.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Like This)'는 펜타곤 리더 후이와 플로우블로우가 만든 곡으로 소프트EDM 장르를 기반으로 한 세련되고 풍성한 사운드와 다이나믹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펜타곤은 컴백과 동시에 6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단독콘서트 '텐타스틱 Vol.3 ~프로미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전 곡 음원도 이날 공개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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