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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는 여행꿀팁] 가을 레포츠 30~40% 싸게 즐기는 법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고 싶다면 어디로든 나가 청명한 하늘을 보며 땀을 흘려야 한다. 딱히 즐기는 레포츠가 없다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가을 레포츠 여행 상품을 이용해보는 걸 추천한다.
춘천 의암호 경관을 감상하며 카누를 탈 수 있는 춘천 물레길. [사진 춘천 물레길]

춘천 의암호 경관을 감상하며 카누를 탈 수 있는 춘천 물레길. [사진 춘천 물레길]

관광공사는 8월30일 레포츠 체험과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이 결합된 여행상품 10개를 발표했다. 8개는 가을, 2개는 겨울 상품이다. 레포츠 체험만이 아니라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교통편, 식사, 숙박 등을 포함한 여행사 상품이다. 한국관광공사가 예산을 지원해 기존 상품보다 30~40% 저렴하다. 
통영의 새로운 명물 루지. [중앙포토]

통영의 새로운 명물 루지. [중앙포토]

우선 가을(9~12월)에 즐길 만한 프로그램. 강원도 춘천에서 즐기는 자전거 하이킹과 물레길 카누 체험(2만3900원), 경남 통영으로 떠나는 1박2일 자전거여행(15만원), 경북 문경에서 즐기는 사과 따기·짚라인·레일바이크 체험(7만9000원) 등이 있다. 
눈 내린 오대산 선재길 눈꽃 트레킹을 즐기는 겨울 상품도 있다. [중앙포토]

눈 내린 오대산 선재길 눈꽃 트레킹을 즐기는 겨울 상품도 있다. [중앙포토]

2018년 1·2월에 운영되는 2개의 겨울철 여행상품도 있다. 평창 겨울올림픽 종목인 루지·봅슬레이 경기관람 패키지(4만5000원), 오대산 선재길 눈꽃 트레킹과 평창·강릉 여행(2만7900원) 등이 있다. 예약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자전거여행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ajagil.or.kr/event.php)에서 하면 된다. 
 
최승표 기자 spcho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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