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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난 25년간 대화 등 해왔다…北과 대화는 답이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북한과의 대화는 답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5시 47분(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미국은 지난 25년간 북한과 대화를 해왔고, 터무니 없는 돈을 지불해왔다"며 "대화는 답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로 심각한 수해 피해를 입은 텍사스를 향한 상태다. 이날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미사일 요격 시험을 벌이기도 했다. 미 국방부 미사일 방어국은 미 해군의 이지스 구축함 존 폴 존스(DDG-53)가 하와이 카우아이 섬 태평양 미사일 사격시설에서 발사된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탐지·추적해 신형 SM-6 함대공 미사일로 요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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