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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격투기 최강자 론다 로우지가 찍은 하와이 결혼 사진

[사진 트래비스 브라운 인스타그램]

[사진 트래비스 브라운 인스타그램]

UFC 전 여자 밴텀급 챔피언인 론다 로우지(30)와 종합격투기 선수인 트래비스 브라운(35)의 결혼사진이 공개됐다.

 
 둘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6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브라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말 멋진 날! 로우지는 모든 면에서 너무나 완벽하다. 로우지는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나의 또 다른 반쪽이다. 사랑한다”라며 해당 사진을 올렸다. 로우지는 유명 디자이너 갈리아 라하브가 제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었다.  
 
[사진 트래비스 브라운 인스타그램]

[사진 트래비스 브라운 인스타그램]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인 로우지는 2011년 격투기에 입문한 뒤 12연승을 내달리며 UFC 최강자로 군림했다. 하지만 2015년 홀리 홈에게 KO패를 당하고, 지난해에도 아만다 누네스에게도 완패하며 하락세를 겪고 있다. 브라운도 지난해부터 4경기 연속 패배를 기록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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