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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구글…美 '하비' 구호금 매칭펀드 기부 잇따라

허리케인 ‘하비’로 피해를 입은 미국에서 페이스북과 구글, 애플 등을 통해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29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여러분이 기부한 만큼 페이스북이 100만 달러 한도에서 동일한 금액을 내겠다”면서 기부를 제안해 17시간 만인 오후 6시 현재 5398명에게서 26만3168달러 기부를 이끌었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도움을 주려는 분들이 많다”며 “공동체가 완전히 회복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하비로 피해를 입은 가족과 기업이 일어설 수 있도록 우리가 도울 수 있다”고 호소했다.
 
구글이 29일(현지시간)‘하비 구호’ 캠페인 사이트(www.google.org/harvey-relief)를 열고 매칭펀드로 200만 달러 모금을 시작해 하루 만인 30일 현재 117만 달러를 모았다. 구글은 모금액의 절반인 100만 달러까지 기부하게 된다. [사진 구글 사이트 캡처]

구글이 29일(현지시간)‘하비 구호’ 캠페인 사이트(www.google.org/harvey-relief)를 열고 매칭펀드로 200만 달러 모금을 시작해 하루 만인 30일 현재 117만 달러를 모았다. 구글은 모금액의 절반인 100만 달러까지 기부하게 된다. [사진 구글 사이트 캡처]

 
구글도 같은 날 ‘하비 구호’ 캠페인 사이트(www.google.org/harvey-relief)를 열고 매칭펀드로 200만 달러 모금을 시작해 하루 만인 30일 현재 117만 달러를 모았다. 구글은 여기에 절반인 100만 달러를 기부하게 된다.
 
이에 앞서 구글 직원들은 별도로 모금한 25만 달러를 미국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애플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아이튠스에 모금 창을 개설해 5∼200달러를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애플도 별도로 지난 주말 200만 달러를 미국 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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