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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혁명대 자기주도학습 '프렙스쿨' 개교…신입생 모집

공부혁명대가 자기주도학습 ‘프렙스쿨’을 설립하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프렙스쿨은 공부혁명대가 지난 15년간 연구한 공부 방법과 지도 경험을 토대로 학교와 학원의 장점을 골라 만든 학교다.  
 
프렙스쿨을 설립한 공부혁명대 송재열 대장은 “프렙스쿨은 담임교사의 학생 개개인 별 학습과 입시 컨설팅과 과목 별 전문 강사의 수업, 자기주도학습 세 박자가 갖춰진 학교”라면서 “평일에는 오후 10시까지 학교에서 생활하는데 교과목 수업과 자기주도학습까지 모두 책임지기 때문에 하교 후에는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하교 후 학원 순회라는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부혁명대 프렙스쿨은 고교 내신 및 수시 대비를 위해 과목 별 전문 교사들이 직접 소수 정예로 교과 수업을 진행한다. 모든 수업은 학생 수준에 맞춰 진행되기 때문에 무학년제이며 맞춤형 수업을 위해 교실 당 학생 수는 최대 9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프렙스쿨은 담임교사가 학생 개개인 별로 학습과 입시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점이 타 학교와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담임교사는 교과 수업을 맡지 않고 학습 컨설팅만 전담한다. 매일은 물론 주간, 월 별 등 학생들의 학습 성향과 수준에 맞춰 학습 계획표를 수립하고 학습 내용 점검과 결과 확인까지 전반적인 학습 관리를 맡는다.
 
연간 커리큘럼은 4학기제로 운영된다. 중간/기말고사가 아닌 과목 별로 3주 단위로 시험을 봐 학습 효율을 높였다. 시험은 논술형 백지시험 형식으로, 목차와 시험지를 제공하면 목차를 중심으로 자신이 익힌 내용을 논리 정연하게 작성하면 된다. 시험 결과, 학생이 해당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면 과목별 교사와 담임교사가 학생과 심층면접을 하면서 성적 부진 요인을 분석하고 다시 학습전략을 세워준다. 약 2주 후에는 재 시험을 치러 제대로 학습이 진행됐는지 체크한다.
 
교과목은 국어와 수학, 영어, 과학, 사회를 집중 수업한다. 1교시 당 수업시간은 총 75분으로 이 중에서 진도를 나가는 시간은 30분 정도고 나머지 45분은 교사와 일대일 맞춤 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하루 교과목 수업은 3~4개 정도로 나머지 시간은 자기주도학습으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공부혁명대 송재열 대장은 “공부는 과목 별 수업뿐 아니라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스스로 익히는 자기주도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프렙스쿨은 교과목 수업과 자기주도학습 비중이 비슷해 일주일에 약 60시간을 순수하게 공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프렙스쿨은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수업도 병행하고 있다. 올림픽공원 스포츠센터와 협업해 매주 2시간씩 생존 수영과 테니스, 펜싱 등의 체육 수업을 진행한다.  
 
공부혁명대 프렙스쿨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해 있다. 현재 입학테스트를 상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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