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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특급 신인' 최혜진, 의류 후원 계약도 체결

최혜진 [사진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

최혜진 [사진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

 최혜진(18·롯데)이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가 런칭한 골프웨어 '23区GOLF'를 입고 투어를 누빈다.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는 30일 최혜진과 의류 협찬 계약을 맺었다. 1996년에 런칭한 '23区GOLF'는 올해 여름부터 글로벌 아시아 판매 전략의 일환으로 골프 인구가 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의 판매 전개도 시작했다. 올 가을, 겨울에 14개 점포가 생기고, 내년 봄 이후에 순차적으로 점포를 늘려간단 계획이다. 
 
후원 조인식을 가진 이대형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최혜진. [사진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

후원 조인식을 가진 이대형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최혜진. [사진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

최혜진 [사진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

최혜진 [사진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

 온워드 카시야마 코리아 측은 "최혜진이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해 장래가 기대되는 선수다. 프로골퍼로 전향하는 시점에 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혜진은 올 시즌 아마추어 선수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승을 거뒀고, 지난 7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준우승 등을 거둔 뒤에 28일 롯데와 2년 후원 계약을 맺고 프로로 전향했다. 최혜진은 31일부터 열리는 KLPGA 투어 한화 클래식부터 '23区GOLF'의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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