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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주한 명예영사단 단장에 선임

김윤식(사진) 신동에너콤 회장·마다가스카르 명예영사가 제4대 주한 명예영사단 단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 주한 명예영사단은 세계 130여개 국가에서 임명된 136명의 명예영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명예영사 각자는 임명국을 대표하며, 대한민국 내에서 외교 및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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