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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하상숙 할머니 조문

이낙연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위안부 피해자 고(故) 하상숙 할머니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영정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위안부 피해자 고(故) 하상숙 할머니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영정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는 29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하상숙(향년 90세)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유족이 "고인을 해외동포를 위해 조성된 천안시 서북구의 국립망향의 동산에 모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자 곧바로 복지부 장관에게 전화해 조치했다. 이 총리는 "발인이 내일인만큼 신속히 (망향의동산 안치가)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망향의동산은 해외에 이주해 살면서 연고지가 없거나 조국에 묻히기를 원하는 동포를 위한 국립묘원이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위안부 피해자 고(故) 하상숙 할머니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위안부 피해자 고(故) 하상숙 할머니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상숙 할머니의 사망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록자 239명 가운데 203명이 숨졌고, 생존자는 36명으로 줄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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