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입 네비게이션] 학생부우수자전형 인원 2배 늘려 뽑아

한세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0.3%인 371명(정원내 334명, 정원외 3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이 두 배정도 확대돼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졌다. 일괄합산방식으로 면접 없이 학생부 교과 성적만을 100% 반영한다. 모집단위로는 ▶신학과 7명 ▶기독교교육·상담학과 6명 ▶미디어광고학과 8명 ▶국제경영학과 14명 ▶경찰행정학과 6명 ▶국제관광학과 9명 ▶영어통상통역학과 6명 ▶중국어학과 6명 ▶전자소프트웨어학과 6명 ▶ICT디바이스학과 8명 ▶산업보안학과 7명 ▶간호학과 15명 ▶사회복지학과 6명 ▶시각정보디자인학과 2명 ▶실내건축디자인학과 2명 ▶섬유패션디자인학과 2명씩 선발해 모두 11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에서는 149명을 선발한다. 모든 학과에서 2단계 전형으로 실시된다.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모집인원의 7배수를 선발(지난해 5배수)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60%, 면접고사 4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백진아 교무입학처장

백진아 교무입학처장

예능우수자 전형은 예술학부 54명, 디자인학부 9명을 선발한다. 예술학부는 실기 80%, 학생부 20%를 반영해 선발한다. 디자인학부는 수상실적 70%, 면접고사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섬김인재전형은 사회봉사활동을 100시간 이상 한 학생만 지원할 수 있다. 사회복지학과 4명을 2단계 전형으로 선발하며, 1단계에서 학생부 70%, 봉사실적(자기소개서 포함) 3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학생부 60%, 면접고사 4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사회기여 및 배려자 전형은 신학과 2명, 기독교교육·상담학과 2명을 일괄합산방식으로 학생부 60%, 면접고사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고른기회전형은 사회복지학과 2명을 선발하며, 일괄합산방식으로 학생부 60%, 면접고사 4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공연예술특기자 전형은 공연예술학과 2명을 실적 및 경력 50%, 실기 30%, 면접고사 2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정원 외 전형에는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 재외국민,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있으며 모두 37명을 모집한다.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은 미디어광고학과 2명, 국제경영학과 3명을 선발하며, 일괄합산방식으로 학생부 10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농어촌학생전형은 인문계열인 신학부, 사회과학부, 국제언어학부에서 9명, IT학부 3명, 간호복지학부 3명, 예술학부 4명을 선발하며, 디자인학부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예술학부는 실기 80%, 학생부 20%를 반영해 선발한다. 특수교육대상자의 경우 간호학과와 디자인학부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3명을 선발하며, 예술학부와 디자인학부,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면접고사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학생부는 교과 성적만을 반영하며 인문사회계열인 신학부, 사회과학부, 국제언어학부, 산업보안학과, 사회복지학과와 예능계열인 디자인학부, 예술학부는 국어, 영어, 사회 성적을 반영한다. 공학계열인 전자소프트웨어학과, ICT디바이스학과는 수학, 영어, 과학 성적을 반영한다. 자연계열인 간호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또는 과학을 반영한다.
 
백진아 교무입학처장은 “보다 많은 학생에게 면접고사 참여 기회 주고자 1단계 선발인원을 확대해 면접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며 “학생부 교과 성적을 100%로 반영하는 학생부 우수자 전형의 모집인원이 두 배이상 늘었고, 예술학부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로 확대해 우수한 학생의 선발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한세대의 일반전형은 2단계 전형으로 실시되며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지난해 5배수에서 7배수로 확대했다. [사진·한세대]

한세대의 일반전형은 2단계 전형으로 실시되며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지난해 5배수에서 7배수로 확대했다. [사진·한세대]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