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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네비게이션] 교과성적우수자, 학생부 100%로 선발

광운대학교는 창학 이래 80여 년간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이끌어 왔으며 ‘ICT 광운’이라는 독자적 이미지를 구축한 대학이다. 광운대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4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광운참빛인재 519명 ▶고른기회(농어촌학생,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만학도) 86명 ▶사회배려대상자 33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교과성적우수자 180명을 선발하고, 논술전형에서 ▶논술우수자 209명, 실기(특기)전형에서 ▶체육특기자 1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문상현 입학처장

문상현 입학처장

이중 학생부(종합)전형(광운참빛인재·고른기회·사회배려대상자·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합산해 선발하며,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실기(특기)전형의 체육특기자는 경기실적 40%와 학생부(종합) 10%, 실기 50%를 합산해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올해 광운대 수시모집의 특징은 수시모집 선발 비율 확대, 학생부종합전형 확대 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선발방법 변경, 수능최저학력기준 전면 폐지 등 네 가지로 요약된다. 광운대 수시모집의 선발비율은 60%에서 62%로 확대했다. 이중 학생부종합전형(광운참빛인재)은 전년도 415명에서 519명으로 늘었다. 고른기회전형 역시, 지난해 60명에서 86명으로 확대됐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방법이 변경돼 올해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로 뽑는다. 이 밖에도 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전면 폐지됐다.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이끌어온 광운대가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45명을 선발한다. [사진·광운대]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이끌어온 광운대가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45명을 선발한다. [사진·광운대]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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