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입 네비게이션] 문예창작과, 수상실적 100%로 뽑아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추계예술대학교가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해 다음 달 11일부터 일반전형을, 13일부터 특별전형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추계예대는 서울 서대문구에 자리한 4년제 예술대로 학생의 잠재력과 실기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추계예대는 일반전형에서 국악과·성악과·피아노과·관현악과는 실기 100%로 선발하며, 동양화과·서양화과·판화과는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한다. 실기우수자와 수상실적으로 평가하는 특별전형으로 문예창작과는 수상실적 100%로 선발하며, 영상시나리오과는 서류(합·불), 면접 50%, 학생부 50%로 선발한다. 수시 미등록 충원 가능 학과는 국악과·동양화과·서양화과·판화과·문예창작과 등 5개 학과만 가능하며 수시모집에 합격(충원합격)하거나 등록한 학생은 정시에 지원할 수 없다.
 
 
실기고사는 ▶음악대학 국악과는 오는 9월 28~ 30일 ▶음악대학 성악과, 관현악과는 11월 2~4일 ▶음악대학 피아노과는 11월 24~26일까지다. ▶미술대학 실기고사는 10월 21일 진행되며 실기고사 대상자는 10월 13일 발표한다. 서양화·판화학과 지원자의 면접은 실기고사 당일 진행된다.
 
2018학년도 수시 음악대학 일반전형에서는 실기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수상실적이 없어도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 최저등급이 없는 실기 위주의 입시전형이므로 지원 분야에 대한 열정과 실기 실력을 갖춘 누구라도 지원할 수 있다.
강승희 교학처장

강승희 교학처장

 
미술대학 일반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모집인원의 5배를 선발해 2단계 전형으로 이뤄진다. 2단계 전형은 동양화과는 실기80%, 학생부 20%로 학생을 선발한다. 서양화과·판화과는 개념드로잉50%, 포트폴리오40%, 면접10%로 학생을 선발한다.
 
강승희 교학처장은 “추계예대는 경쟁력을 갖춘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1:1 개인지도 중심의 실기 위주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추계예대는 문화예술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1:1 개인지도 중심의 실기 위주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진·추계예대]

추계예대는 문화예술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1:1 개인지도 중심의 실기 위주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진·추계예대]

송덕순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