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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기업] GS, 상생펀드 확대해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추구

GS 
 
GS는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협력업체와 대등한 위치에서 동반자로서 발전을 추구하고, 실질적인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GS칼텍스 직원과 협력사인 우주종합건설 직원이 함께 작업하는 모습. [사진·GS]

GS는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협력업체와 대등한 위치에서 동반자로서 발전을 추구하고, 실질적인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GS칼텍스 직원과 협력사인 우주종합건설 직원이 함께 작업하는 모습. [사진·GS]

GS는 협력회사가 단순한 거래상대방이 아닌 동반성장 파트너라는 이념과 상호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상생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GS는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협력업체와 대등한 위치에서 동반자로서 발전을 추구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며, 실질적인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GS는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흐름을 위해 상생펀드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현금결제 비율 확대 및 지급기일 단축 등 지급조건을 개선해 왔다. 특히 GS칼텍스는 거래금액의 일정 비율을 선지급하는 선급금 제도를 운영 중이다.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계열사별로 협력회사와 공동기술 및 상품 개발, 특허출원,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으며, 혁신활동 및 안전교육, 품질교육 등 교육 훈련도 지원하고 있다.
 
GS칼텍스는 동반성장 중 가장 대표적인 정책으로 100% 현금결제가 있다. 협력사의 자금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시스템이다. 또 하자가 없는 경우 납품 후 일주일 이내 현금 지급을 통해 협력회사의 자금 회전력 확보 및 어음할인 등으로 발생하는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GS건설은 협력회사에 대한 단순지원 차원을 벗어나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동반성장 체계구축을 하고 있다. 경영 및 금융지원체제 강화, 공사수행력 강화를 지원, 구조적 시공문화 체질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 소통강화를 통한 신뢰를 증진하는 ‘그레이트 파트너십 패키지(Great Partnership Package)’를 운영하고 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의 가맹경영주가 단순한 점포주인이 아니라 점포를 경영하는 경영주로서 동반성장의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 GS25는 경영주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기회를 격월로 진행하는 ‘경영주 간담회’를 통해 경영주의 애로사항을 수렴한다. 이 밖에도 각 점포의 재산종합·현금도난보험 전액을 본사가 부담해 경영주의 안전한 점포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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