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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기업] KT그룹, ICT 플랫폼으로 정보 취약계층에 IT 교육

KT그룹



IT 서포터즈는 KT의 대표적 IT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전현직 KT 직원들이 IT 역량을 발휘해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IT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보노 활동이다. 사진은 IT 서포터즈의 SW진로 체험 캠프 장면. [사진·KT그룹]

IT 서포터즈는 KT의 대표적 IT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전현직 KT 직원들이 IT 역량을 발휘해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IT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보노 활동이다. 사진은 IT 서포터즈의 SW진로 체험 캠프 장면. [사진·KT그룹]

KT는 GiGA 인프라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인간과 사물이 연결돼 편리함을 넘어선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글로벌 ‘기가토피아(GiGAtopia)’를 실현한다는 비전을 내세우고 있다.
 
사회공헌도 GiGA 인프라와 ICT 기술 등 핵심역량을 활용한 격차 해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모두가 기가토피아의 혜택을 누리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람·사회·문화의 3대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형 격차 해소 활동을 전개하며, 나아가 UN 지속가능발전 목표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 4월에는 이사회 내에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신설해 보다 내실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원회 산하 그룹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해 KT그룹 차원의 통합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KT의 대표적 IT 사회공헌활동으로는 IT 서포터즈를 들 수 있다. 2007년 출범한 프로보노 활동으로 전현직 KT 직원이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IT 교육을 실시한다. 10년 동안 약 30만 건의 IT 교육을 통해 약 320만 명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KT그룹 IT서포터즈’로 재출범, KT그룹 내 11개 계열사가 보유한 업의 특성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IT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드림스쿨은 지난 2013년 KT의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구축한 양방향 ICT 멘토링 플랫폼으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은퇴자, 외국인 유학생 등이 멘토로 활동하며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14년부터 ‘기가 스토리(GiGA Story)’ 지역 중심으로 ‘글로벌 멘토링’을 확대, 도서 산간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에게 외국어 교육과 글로벌 문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KT는 1988년 장학사업을 시작해 ‘창의혁신리더 장학금’ ‘노사 YOUTH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14년에는 ‘사회혁신인재 장학금’을 신설해 장학 수혜의 범위를 넓히는 한편 단순히 장학금 전달 차원을 넘어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드림스쿨’을 활용해 멘토링을 제공하는 등 다각적으로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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