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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30일 새벽(한국시간) 소집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한미일 3국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긴급회의 소집을 신청, 29일 오후(현지시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한국시간으로는 30일 새벽에 열린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사진 유엔본부 제공]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사진 유엔본부 제공]

 
 주유엔 한국대표부 관계자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며 “우리 정부는 미국 등 안보리 이사국들과 대응 방안을 긴밀히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직후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 방향을 협의했다.
긴급회의에서는 지난 5일 채택된 신규 결의안 2371호를 비롯한 관련 안보리 결의의 철저한 이행을 위해서 국제사회의 협력을 구하는 한편 북한을 비핵화 협상 테이블로 견인하기 위한 제재와 압박 등 다양한 외교적 조치를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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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심재우 특파원 jwsh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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