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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부, "경고 불구 北 또다시 도발…굳건한 한미동맹으로 대응"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쏘아올린 29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뉴스를 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쏘아올린 29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뉴스를 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정부는 29일 북한이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또다시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며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부는 성명을 내고 "유엔 안보리가 북한의 연이은 전략 도발에 대해 신규 제재 결의 2371호를 채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또다시 도발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북한 정권은 비핵화만이 자신의 안보와 경제발전을 보장하는 진정한 길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며 "무모한 도발 대신 조속히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길로 나와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북한이 핵·미사일 도발을 지속한다면 우리는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강력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북한의) 어떠한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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