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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악 물폭탄 … 텍사스·루이지애나주 비상사태 선포

2005년 카트리나 이후 최강 허리케인 ‘하비’(4등급, 전체 5등급 중 두 번째)가 상륙한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시에서 27일(현지시간) 구조대가 한 노인을 대피시키고 있다. 주말 새 760㎜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져 최소 5명이 숨진 가운데 텍사스주 누적 강수량은 이번 주까지 역대 최고 기록을 웃돌 것으로 예보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텍사스에 이어 루이지애나주에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휴스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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