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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베컴 내달 방한, AIA 페스티벌에 참가

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42·사진)이 내달 방한한다. 세계적 생명보험사인 AIA의 글로벌 홍보대사 자격으로다.
 
28일 AIA생명은 내달 20일 ‘건강한 삶’을 주제로 개최하는 ‘AIA 그랜드 페스티벌 2017’에 베컴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는 AIA생명의 한국 시장 진출 30주년을 기념한 자리다. 베컴은 “사람들이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AIA의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며 “9월에 참가할 AIA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작은 변화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한국 팬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한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AC 밀란 등 빅클럽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뛰었다.
 
조진형 기자 enis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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