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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글 유니폼 입고 던진 빅리거 오승환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의 오승환이 28일 탬파베이전에서 한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 메이저리그는 선수 주간을 맞아 이날 별명을 새긴 유니폼을 허가했다. [사진 오승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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