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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첫해 벌써 2승 박성현 “내가 신인왕”

올 시즌 목표는 1승이라더니 벌써 2승째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7승을 거둔 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에 진출한 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사진) 이야기다. 박성현은 올해 초 LPGA투어 데뷔를 앞두고 “초심으로 돌아가 한 발씩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랬던 박성현이 28일 끝난 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캐나다 퍼시픽 여자 오픈에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지난달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해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잡아낸 끝에 4타 차 열세를 극복하고 역전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박성현은 LPGA투어 신인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상금랭킹에서도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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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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