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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몸속 흡수 잘되는 콜라겐, 피부 탄력있게

케이뉴트라 ‘트리플 스킨콜라겐’ 


효소전문기업 아미코젠은 분자량이 작고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 콜라겐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피부 진피 무게의 80%를 차지하는 콜라겐은 피부 상태를 결정하는 주요 성분이다. 20대까지는 체내에서 충분한 양의 콜라겐을 만들어낼 수 있다. 30대를 기점으로 콜라겐 함유량은 감소하기 시작해 40대가 되면 20대 때 수준의 절반 정도만 남게 된다.
 
피부 진피를 단단하게 채워주는 콜라겐이 줄어들면 세포와 세포 사이의 밀착력이 낮아져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아미코젠의 헬스케어 브랜드 케이뉴트라가 선보인 ‘트리플 스킨콜라겐’(사진)은 콜라겐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젤리형과 과립형 두 가지 타입으로 먹기 편리하다.
 
음식으로 섭취한 콜라겐의 대부분은 위산과 효소에 의해 파괴되고 소장에서 아미노산 형태로 분해된다. 이 때문에 음식물 섭취로 콜라겐 함유량을 높이기엔 역부족이다. 돼지 껍데기 속에 함유된 평균 콜라겐 분자량은 3000달톤(Da) 정도인데 이것은 분자구조가 커서 체내에 그대로 흡수되기 쉽지 않다. 하지만 분자량이 작고 흡수율이 높은 영양제 형태의 저분자 콜라겐을 복용할 경우 몸속 콜라겐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음달 12일까지 최저가 판매
 
아미코젠에서 독자적인 효소분해공법으로 개발한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은 분자량 500달톤 이하의 국내산 저분자 콜라겐으로 섭취 후 몸에 빠르게 흡수된다. 케이뉴트라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트리플 스킨콜라겐’ 과립 및 젤리 제품을 유통 최저가에 할인 판매한다. 행사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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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