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여자친구 등에 '다른 남자 쳐다보지마' 문신 새긴 남성

여자친구 몸 전체에 문신을 새긴 남자가 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사고를 발굴해 새롭게 재구성하는 재연 프로그램 방송인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에서 지난 26일 소개된 내용이다. 해당 회차는 다른 방송분에 비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300~3800회 정도에 이르는 다른 편 동영상 조회 수와 달리 이 회차는 공개 하루 만에 네이버 TV에서 조회 수 13만을 넘어섰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진 MBN 방송 캡처]

[사진 MBN 방송 캡처]

잘못했다고 비는 수희씨에게 남자친구인 도훈씨는 "벌을 받으라"며 소리친다. "남자들하고 얘기하지 말란 말을 잊었냐"며 역정을 낸다. 수희씨는 조금 전 경비원과 대화를 했을 뿐이었다. "남자와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는 수희씨에게 도훈씨는 "경비아저씨에게 웃어준 것은 뭐냐"고 화를 낸다. 
 
이후 도훈씨는 수희씨를 침대에 눕히고 옷을 찢어 몸을 소독한다. 무슨 일을 하려던 걸까.
[사진 MBN 방송 캡처]

[사진 MBN 방송 캡처]

[사진 MBN 방송 캡처]

[사진 MBN 방송 캡처]

도훈씨는 수희씨 등에 "다른 남자는 쳐다보지 않는다"는 문신을 새겼다. 
[사진 MBN 방송 캡처]

[사진 MBN 방송 캡처]

[사진 MBN 방송 캡처]

[사진 MBN 방송 캡처]

[사진 MBN 방송 캡처]

[사진 MBN 방송 캡처]

그의 악행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수희씨 몸 전체에 문신을 새긴 것이다. 수희씨는 '가려야만 사는 여자'가 될 수밖에 없었다.
 
그가 수희씨 팔뚝과 허벅지 등에 새긴 내용은 "다른 남자를 보고 웃지 않는다" "다른 남자에게 꼬리 치지 않는다" "통금시간 8시 절대 늦지 않는다" 등이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