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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건지 웃는 건지..." 빅토리아 연기력 논란

아이돌 그룹 f(x)의 멤버 빅토리아의 연기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사진 웨이보 캡처]

[사진 웨이보 캡처]

가수이자 배우 빅토리아는 2016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2'로 중국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았으나 영화가 크게 흥행하진 못했다. 오히려 중국의 유명 비평가에게 "연기력이 형편없다"라는 혹평을 듣는 등 빅토리아의 연기력이 크게 화제가 됐다.
[사진 웨이보 캡처]

[사진 웨이보 캡처]

 
빅토리아의 연기력 논란은 '엽기적인 그녀2'가 끝이 아니었다. 2015년 1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방영한 중국 드라마 '미려적 비밀'에서 주연을 맡은 빅토리아는 높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연기력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사진 후난위성TV 방송화면]

[사진 후난위성TV 방송화면]

특히 빅토리아는 '엘리베이터 신'에서 엘리베이터에 갇혀 공포에 떠는 연기를 보였으나, 드라마 방영 후 온라인에서는 각종 혹평이 쏟아졌다.
 
[사진 후난위성TV 방송화면]

[사진 후난위성TV 방송화면]

눈물 연기를 선보이는 장면에서는 '웃는 지 우는 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빅토리아는 작년에 방송된 '환성: 신들의 전쟁'에도 출연했다. 빅토리아는 진지한 장면에서 쓰러지는 연기 도중 분위기에 맞지 않게 다리를 들어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했다.
 
[사진 후난위성TV 방송화면]

[사진 후난위성TV 방송화면]

빅토리아의 연기력에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거는 NG 내지 않은 감독도 문제가 있다" "나는 연기력에 굉장히 관대하지만 이건 아닌 거 같다" "나는 가수 시절이 더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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