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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등 아시아 챔피언십 예비엔트리 42명 선정

선동열(54) 야구 대표팀 감독과 초호화 코치진이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예비 엔트리 42명을 선정했다.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십 명단 발표
신인왕 0순위인 이종범 아들 이정후도 포함
이종범은 이번 대회 코칭스태프로 합류

선 감독과 이강철 두산 베어스 퓨처스 감독,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김재현 SPOTV 해설위원,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유지현 LG 트윈스 코치, 진갑용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 코치 등 7명은 28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예비 엔트리 선정 회의를 했다. 
[포토] 이정후 '동점 향한 깔끔한 좌전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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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에는 올해 신인왕 1순위로 꼽히는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19)를 비롯해 넥센 유격수 김하성(22),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24), 한화 이글스 유격수 하주석(23) 등이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투수에서는 우완 박세웅(22·롯데 자이언츠), 최원태(20·넥센), 사이드암 임기영(24·KIA 타이거즈), 좌완 함덕주(22·두산 베어스) 등이 대표팀 코치진의 선택을 받았다.
 
가장 돋보이는 선수는 이정후다. 이종범 위원의 아들인 이정후는 지난 2월 휘문고를 졸업 후, 프로에 올라와 주전 자리를 꿰차며 타율 0.330, 93득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면서 이종범 코치와 함께 태극마크를 달 가능성이 높아졌다. 
 
KBO는 예비 엔트리 제출 마감일인 31일께 명단을 제출할 계획이다. 최종 엔트리 마감 시한은 10월 10일이다. 최종 엔트리 제출 후에도 부상자 등이 나오면 10월 31일까지 엔트리 변경이 가능하다.
야구 대표팀 선동열 감독이 8일 서울 양재동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했다. 선 감 독은 이날 자신의 감독생활 때의 감독으로서의 어려움과 요즘 선수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밝혔다. 또한 한국 야구가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 대표팀 전임감독을 맡은 자신의 구상과 각오, 한국야구에 대한 생각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20170808.조문규 기자

야구 대표팀 선동열 감독이 8일 서울 양재동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했다. 선 감 독은 이날 자신의 감독생활 때의 감독으로서의 어려움과 요즘 선수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밝혔다. 또한 한국 야구가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 대표팀 전임감독을 맡은 자신의 구상과 각오, 한국야구에 대한 생각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20170808.조문규 기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아시아 야구의 발전과 교류를 통해 야구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KBO, 일본야구기구(NPB),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등 아시아 3개 프로야구 기구가 함께 참가하는 신규 국가대항전이다.
 
출전 자격은 24세 이하(2017 대회 기준 1993년 1월 1일 이후 출생) 또는 프로 입단 3년 차 이하의 선수로 제한하며 팀당 3명의 선수가 와일드카드로 출전할 수 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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