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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룩 패스'사건 조용히 패러디한 드라마

JTBC 드라마 '청춘시대'가 바른정당 의원 김무성 의원의 '노 룩 패스' 사건을 패러디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지난 25일 JTBC '청춘시대2'에서는 중국 배낭여행을 갔다가 귀국한 한예리(윤진명 역)가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방송됐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화제가 된 것은 한예리가 출구를 빠져나오는 장면이었다. 입국하는 한예리 뒤로 한 중년 남성 엑스트라가 카메라에 잡혔다. 엑스트라는 정면을 응시한 채 연두색 캐리어를 우측으로 밀었다. 그러자 정장 차림의 한 남성이 그 가방을 받았다. 엑스트라는 근엄하게 발걸음을 옮겼다.
 
이 엑스트라가 방송에서 큰 주목을 받지 않았지만, 온라인에서는 화제가 됐다. 일부 네티즌 수사대는 이 장면이 김무성 의원의 '노 룩 패스' 사건을 패러디한 것이라 주장했다.
[중앙포토]

[중앙포토]

 
지난 5월 23일 김무성 의원이 김포공항에 입국하며 본인의 연두색 캐리어를 정면을 응시한 채 자연스레 수행원 쪽으로 밀어낸 모습은 크게 화제가 됐다. 당시 이 장면은 '노 룩 패스'라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적 있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그런 장면이 있었다니 다시 보니 알겠다" "손가방이 하나 추가됐다" "캐리어 색깔까지 똑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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